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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인, 미국내 '생산'유전 보유업체 100% 지분 인수

지난 6월26일 화요일, 넥스트인스트루먼트(대표 허 대영, www.ncbnet.co.kr)는 현재 미국내 생산유전을 보유하고 있는 코람자원㈜(대표 권육상)과 지분인수 MOU를 체결하고 코람자원㈜ 주식 100%를 인수하기로 하였다. <BR><BR>코람자원㈜은 유전개발 전문회사로서 산업자원부가 관리하는 에너지특별회계 (석유개발사업자금)의 융자를 3회에 걸쳐 지원 받아 미국 텍사스州에서 지난 4년여 간 유전개발사업에 매진하였으며, 향후 루이지애나州 등에서 31개의 생산정이 포함된 약 3,000에이커 면적에서 원유264만 배럴(1,500억원 규모)의 순지분 확보매장량 매입을 추진할 예정이다. <BR><BR>또한, 코람자원㈜의 권육상 대표는 고려대학교 지질학과 석사 졸업후 자원연구소, 삼성물산 유전개발팀 등에서 30년 이상 해외유전개발사업을 수행한 전문인력으로, 현재는 최대 석유소비국이자 전문인력, 자본, 기술 등 유전사업 인프라와 영업판매망이 잘 갖춰진 미국의 텍사스주 와이즈 카운티 내의 2개 광구로부터 생산되는 원유 및 가스를 현지의 지역 판매회사에 전량 판매하고 있다.<BR><BR>넥스트인이 이번 유전개발사업체에 투자한 목적은 코람자원이 진출한 텍사스州 와이즈 카운티 생산광구에서 가스와 원유 생산을 통해 본격적인 유전개발 사업의 교두보를 마련하고, 향후 코람자원의 우수한 인적 네트워크를 통해 264만 배럴 규모의 미국 Louisiana州 (서남부)의 생산유전 매입을 추진하기 위함이다.<BR><BR>넥스트인은 탄탄한 인적 조직체계와 미국내의 수익을 기반으로 향후 미주, 동남아, 중동, 아프리카 등지의 원유 및 가스 생산사업에 진출하여 지속적으로 유망광구를 발굴하는 등 투자자들의 신뢰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수익과 실리 위주의 유전개발 사업영역을 확대하는 전략을 구사할 것이다.<BR><BR>또한 넥스트인은 기존 유전개발투자를 했던 업체들과는 달리 탐사광구 보다는 생산유전에 투자함으로써 올 초 내세웠던 수익 위주의 사업다각화 전략을 앞으로도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DIV id=article_company><!– 첨부자료 –><BR><BR>넥스트인스트루먼트 소개<BR><BR>주식회사 넥스트인스트루먼트는 1997년 9월 설립된 반도체 및 LCD 제조장비 전문기업으로 반도체 제조장비를 시작으로 현재는 전 세계의 LCD 검사장비시장에서 그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우수한 벤처기업이다. 전체 임직원수는 170여명으로 주력제품으로는 LCD 장비인 광학검사장비와 정밀연마장비가 있으며 매출액은 431억원(2006년도 기준)으로 매출액의 비중은 국내 80%, 수출 20%로 구성되어 있다.</DIV>
아이씨엔 김철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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