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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독일 이프론사와 대규모 태양광발전단지 유치 MOU 체결

신재생에너지를 비롯한 기업의 투자유치를 위해 지난 6.7부터 6.15일까지 유럽을 방문중인 경상북도(지사 김관용)는 6월 8일 독일 북부지역 함부르크에 소재한 세계 굴지의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인 EPURON를 방문하고 울진을 비롯한 경북에 대규모 태양광 발전소 및 에너지 파크를 건설하는 MOU 체결식을 가졌다.<BR><BR>이번 체결식에는 김관용지사를 비롯한 김용수 울진군수와 Epuron사의 Thomas Tim Savecke 대표, 한국측 투자 파터너인 타이거그룹 조영관회장이 참석하여 투자양해각서에 서명했다.<BR><BR>이번 Epuron사와 투자양해각서 체결은 경북도의 전략산업중 하나인 동해안 에너지 클러스터 육성정책을 구체화하고 경북도가 친환경 에너지 산업의 중심지역으로 발전하는데 큰 의미가 있으며, 이번 MOU체결로 울진을 비롯한 경북 북부지역을 중심으로 대규모 태양광 발전시설 및 에너지 파크가 조설될 계획이며 이프론사에서는 경북을 아시아 진출기지로 삼아 대규모 부품생산시설 및 연구단지도 적극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BR><BR>참조: 이프론사는 한국에서도 태양광 설비전문회사로 널리 알려진 바 있는 SunTechnics사와 함께 유럽 5위의 신재생에너지 전문 기업인 Conergy그룹을 구성하고 있으며 현재 미국, 중국을 비롯한 세계 22개국에 진출하고 있고 독일 프랑크푸르트에는 250MW 규모의 태양광 모듈 생산라인을 설립 중에 있는 세계적 기업. <DIV id=article_company><!– 첨부자료 –><BR><BR><FONT color=#ffffff>문의처 : 경상북도청 투자유치팀 담당자 한재성 053</FONT><FONT color=#ffffff>-950-3533 </FONT><BR></DIV>
ICN 오현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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