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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신·재생에너지 산업 육성에 박차

경남도는 6월 11일 오후 2시 창원 컨벤션센터 대회의실에서 학계·연구기관·관련 경제단체·기업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남도 신·재생에너지산업 육성계획』에 대한 토론회를 개최한다. <BR><BR>이번 토론회는 고유가시대와 화석연료의 고갈에 대비, 청정 미래에너지를 안정적으로 보급하고, 신 성장 동력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민선4기 도지사 공약사업의 내실을 다지고 경남도가 2008부터 2012까지 국·도비 등 1,622억원을 투자하여 육성하게될『경상남도 신·재생에너지산업 육성계획』에 대한 각계 각층의 의견을수렴하고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다. <BR><BR>경남도는 환경수도 경남의 이미지에 부합하는 미래형 청정 에너지 기술과 산업의 거점 지역 육성을 위한 전략으로 『경남 신·재생에너지 COMPLEX 조성』, 『경남 쏠라아크 조성』, 『인력양성사업』등 인프라 구축사업에 880억원, 『연구·개발 사업』에 200억원, 『바이오 에탄올 생산단지 조성』및 태양광주택 보급 등 9개단위사업에 542억원을 투자해 나갈 계획이다. <BR><BR>경남도의 이번 토론회에서는 수소·연료전지·태양광·풍력·바이오 에타놀 등 국·내외 신·재생 에너지 개발현황을 분석하고 지역별 실정에 맞는 주력분야를 선정하여 특화분야를중점적 육성하는 비전과 구체적 목표를 제시하고 신·재생 에너지 산업육성에 박차를 가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BR><BR>2011년까지 경남도는 총 에너지 사용량 중 신·재생에너지 비율을 현재 2.1%에서 5%로 끌어 올릴 계획이며, 지금까지는 산유국으로부터 비산 원유를 도입해서 정제해 사용했으나 앞으로는 경남도에서 무궁해 천연에너지를 개발해서 사용하는 새로운 계기를 마련하는데 큰 의의가 있다고 관계자는 말했다. <BR><BR>또한, 경남도는 민간 참여확대를 위하여 밀양 능동산 일원에 850여억원의 풍력발전단지와 사천 대방수도에 500여억원의 조류발전 단지를 비롯하여 사용종료 쓰레기 매립장을 활용한 태양광 발전단지 조성에 1,100억원 등 총 2,453억원의 민자를 유치하여 대단위 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BR><BR>태양광발전단지의 경우 민간자본을 유치하여 사용 후 방치된 주민 기피시설인 쓰레기 매립장을 친환경 생활공간으로 활용하므로서 님비현상 해소와 청정에너지 자립도 제고 및 국제 환경규제(기후변화협약)에 따른 온실가스 감축사업(CDM)에 일조하게 됨을 물론, 기초 지자체의 수익 창출과 아울러 민간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해 나가기로 했다. <BR><BR>아울러, 친환경 에너지 사용을 촉진하기 위하여 2008부터 2011년까지 단독주택 1,200가구를 대상으로 252억원을 투입하여『태양광주택 10만호 보급사업을 추진하는 등 신·재생에너지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사업은 국비 60%, ·지방비 10%가 지원된다. <DIV id=article_company><!– 첨부자료 –><BR><FONT color=#ffffff>문의처 : 경상남도청 기업지원과 에너지담당 정석덕 055-211-3273</FONT> </DIV>
ICN 오현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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