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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신·재생에너지 사업에 박차를 가한다

<P>경남도는 지역에너지사업의 일환으로 2007년부터 신·재생에너지 발굴·육성시책을 적극 추진키로 했다.<BR><BR>이를 위하여 지난해 12월부터 금년 6월까지 경상남도 신재생에너지 5개년계획을 (재)경남발전연구원에 용역중에 있으며, 2011년까지 총 1차에너지의 5%를 신·재생에너지로 공급한다는 목표를 설정하고 체계적인 사업수행을 위하여 에너지기본조례 제정과 관련기관, 단체, 산업체 등 전문가들로 에너지위원회를 구성하여 사업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BR><BR>O경남도가 그동안 추진한 신·재생에너지 개발사업으로는 ‘96년부터 태양광발전 19기, 태양열급탕 27기, 소수력 발전 1기, 태양광가로등 135기 등 총 182개소의 시설에 193억원을 투자 하였으며, 금년에는 거제시 와현마을 이주단지 그린빌리지 조성을 비롯하여 진해시 음지도 해양공원, 양산시 부산대 제2캠퍼스에 태양광, 태양열, 지열냉난방시스템 설치사업에 국비 54억원을 투자하고, 현재 시군으로부터 추천을 받고 있는 사업대상지를 경상남도 신·재생에너지개발 5개년계획에 포함시켜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BR><BR>또한 혁신도시에 입주하는 건축물 연면적 3천제곱미터 이상인 이전 공공기관 건물에 대해 건축공사비의 5%이상을 신재생에너지 설 비를 의무적으로 사용토록 하고 람사총회 개최와 병행하여 환경도시로의 이미지 제고와 신·재생에너 지 연관산업인 기계부품, 해양조선 등 도내산업과 연계한 소재·부품업 체를 육성하여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을 육성하기 위한 인프라 구축을 통한 자립기반 구축에 총력을 기울려 나가기로 했다.<BR><BR>특수시책으로 밀양 능동산~천황산 능선에 외자 등 830억원을 유치하여 50,000㎾h의 풍력발전단지를 조성하는 한편 무공해 수소에너지를 차세대 신성장 동력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하여 수소발전연구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며, 민간참여 확대로 3,000㎾이하 32개소의 소규모 발전사업에 1,556억원을 투입하여 19,974㎾의 전력 생산능력을 갖추게 되었으며, 이중 4개소는 가동중에 있고, 여타 발전소도 연차적으로 준공되어 상업용 전력을 생산하게 된다.<BR><BR>- 시설설치비의 90% 융자(5년거치 10년 균분상환, 연리3.5%)<BR>- 발전차액 보전 ㎾당 677.28원(15년간)<BR><BR>한편, ‘05년 2월 16일 온실가스 배출 저감을 위한 교토의정서가 발효 되어 그 어느때보다 에너지 소비구조 개선과 안정적 확보를 위한 세계 각국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가운데 경남도의 신·재생에너지 사업의 육성시책은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P> <P> </P>
ICN 오현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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