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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산전, 3분기 매출 2천962억 달성, 전년동기비 15% 증가

LS산전(대표 김정만)은 3분기(7~9월) 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매출액은 지난해 3분기 대비 15% 증가한 2천962억 원, 영업이익은 0.5% 감소한 388억 원, 경상이익은 11% 증가한 384억 원의 실적을 올렸다고 밝혔다.

전분기인 2분기(4~6월)와 비교하면 매출은 1% 감소했으나 이는 계절적인 요인에 따른 것이며, 경상이익은 23%, 순이익은 35%로 크게 증가했다.

LS산전의 3분기 누계(1월~9월) 매출은 지난 해 동기 누계 실적 대비 9% 증가한 8천551억 원을 달성했으며, 영업이익은 8% 증가한 1천140억 원, 경상이익은 26% 증가한 1천21억 원, 순이익은 27% 증가한 731억 원이다.

LS산전 관계자는 “3분기에는 업계의 전반적인 투자부진 상황하에서도 주력사업인 전력기기와 자동화기기 사업이 안정성장세를 유지하고 있고 신사업인 RFID의 본격적인 매출 시현으로 매출이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아이씨엔 김철민 기자 news@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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