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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RI, 3개국 공동 국제워크숍 개최

RFID(무선인식)와 센서 네트워크, 내장형 소프트웨어 등, 유비쿼터스 환경을 대표하는 핵심 기술에 대한 국제 워크숍이 개최된다.<BR><BR>ETRI(한국전자통신연구원, 원장 임주환)는  일본 교토정보대학원대학(KCG)에서 개최되는 ‘한/일/베트남 3개국 공동 워크숍’을 16일부터 3일간 KCG와 공동개최 한다고 밝혔다.<BR><BR>한국측에서는 ETRI와 고려대에서 최근 국내에서 활발히 연구개발을 진행중인 RFID 및 모바일 RFID 보안기술과 센서네트워크 보안 기술에 대한 발표를 한다.<BR><BR>특히 RFID 및 모바일 RFID 보안 기술에 대한 발표를 수행한 ETRI 정보보호연구단 정교일 그룹장은 ETRI에서 개발한 RFID 보안 기술과 모바일 RFID 프라이버시 보호기술, 개발한 기술에 대한 국제표준화 추진 상황 등을 발표했다.<BR><BR>일본 측에서는 교토정보대학원대학과 일본 NTT 데이터경영연구소, 하이퍼네트워크 사회연구소, 마이크로소프트사, 미쯔비시 전기연구소에서, 베트남 측에선 FPT 소프트웨어사, 베트남국립대학(VNU-Hanoi)에서 유비쿼터스 보안 기술 관련자들의 주제 발표가 있었다.<BR><BR>이번 워크숍의 발표 주제를 보면 ▲유비쿼터스 보안기술 ▲ 센서네트워크 제반 기술 및 보안기술 ▲모바일 RFID 보안기술 ▲ 임베디드 OS 보안기술 ▲유비쿼터스 환경에서의 인증기술 등이다.<BR><BR>이번 한.일.베트남 유비쿼터스 보안 워크숍 개최를 주관한 ETRI 정보보호연구단의 손승원 단장은 “한국은 유비쿼터스 보안 기술과 RFID 보안 기술, 센서네트워크 보안 기술에 연구 및 기술 개발이 IT839 전략과 병행하여 활발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는데, 최근 일본과 베트남 등, 주변 국가들도 이와 관한 연구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들과의 실질적인 공동 연구를 강화하나갈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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