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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T, 삼성 탕정 차세대 LCD 생산라인에 검사장비 공급

<P>세계 1위 TFT LCD 장비 업체 AKT가 차세대 TFT LCD 생산 라인에 필요한 LCD 검사장비(E-beam Array Tester) ‘AKT-55K EBT’를 삼성에 공급한다.<BR><BR>AKT-55K EBT 시스템은 삼성전자의 LCD패널 공장인 아산 탕정 공장에서 업계 최대 넓이의 평판 패널 제조를 위해 주문된 것으로, 대형 LCD TV의 생산 단가를 절감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BR><BR>낮은 운영 비용으로 세계 최대의 LCD기판에 차세대 LCD를 생산할 수 있도록 고안된 AKT-55K EBT 시스템은 7개의 전자 빔으로 빠르고 정확하게 픽셀 Array를 테스트 한다. 또한, Non-contact Test 기술로 검사시 패널에 직접적인 접촉이 없어 고가의 LCD TV 패널을 손상이나 긁힘 없이 안전하게 테스트할 수 있다.<BR><BR>AKT의 강인두 사장은 “삼성이 차세대 TFT-LCD 제조로 옮겨감에 따라 AKT의 EBT시스템이 선택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이번에 공급된 EBT시스템은 대형 LCD TV를 제작함에 있어 화학증착장비(PECVD), 컬러필터 스퍼터링 시스템(color filter sputtering systems)과 함께 생산 효율을 높여 전체적인 제조비용을 절감시킬 것이다.”고 덧붙였다.<BR><BR>AKT는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의 디스플레이 장비 관련 100% 자회사로 PECVD 시스템의 선두주자이며 TFT Array 검사장비와 스퍼터링 시스템, 컬러필터 스퍼터링 시스템 등을 전세계 평판디스플레이(FPD: Flat Panel Display) 업계에 공급하고 있다. </P> <P> </P>
김철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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