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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포항제철소, 무인크레인 운전 공장 실현 눈앞

포항제철소(소장 오창관)가 사람 없이도 코일을 싣고 내리는 무인 크레인 공장 실현을 눈앞에 두고 있다.

포항제철소는 지난달 27일 스테인리스 냉연공장 제품 야적장에서 설비공급사인 포스콘과 관련업체 엔지니어들이 참석한 가운데 크레인 자동화 프로젝트에 대한 무인운전 시험가동을 실시해 성공을 거두었다.

이에 따라 기존에 사람이 수동으로 크레인을 조작해 실시해 오던 주문제품의 분류와 적재작업을 대신해 무인 크레인이 배송할 주문제품의 사양을 자동으로 인식하고 적재하는 자동상차 시스템 실현을 눈앞에 두고 있다.

특히 이번에 개발된 무인상차 기술은 다양한 형태의 제품운반 차량에 무인으로 신속하고 정확하게 제품을 상차할 수 있어 앞으로 코일 형태로 제품을 생산하는 열연, 냉연, 스테인리스, 전기강판 등 여러 압연 공장에 두루 사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포항제철소는 무인 상차 기술 상용화로 제품 선적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 예방은 물론 운송업체 직원들의 심적 부담이 줄어들어 제품출하의 효율성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김철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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