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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자원회수시설 민간투자사업 추진 확정

울산시 자원회수시설의 민간투자사업 추진이 확정됐다.<BR><BR>울산시에 따르면 기획예산처는 지난 20일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주봉현 정무부시장 참석)를 개최, ‘성암생활폐기물 매립장 확장 및 소각장 증설사업’의 민간투자사업 지정안‘을 확정했다.<BR><BR>이에 따라 울산시에서는 자원회수시설 사업이 최초로 수익형 민간투자사업(BTO-Build-Transfer-Operate)으로 시행되게 됐다.<BR><BR>자원회수시설은 남구 성암동 153번지 일원에 총 1,151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소각시설 일일 250톤, 매립시설 14만4100㎡ 규모로 건설된다.<BR><BR>울산시 관계자는 “현재 운영중인 매립장이 2008년말 이내에 사용종료가 예측되고 있어 매립장 확보가 시급한 상황임에 따라 향후 30년이상 장기 안정적으로 생활폐기물을 처리할 수 있는 매립시설 확장 및 소각시설을 증설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고 밝혔다.<BR><BR>본 사업은 기존 매립시설 인접 부지에 설치하여 민원을 최소화하고 민자사업으로 추진함으로써 시의 재정부담을 완화하고 자원회수시설 건설예산을 시급한 타 숙원사업에 투입하여 도시기반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BR>한편 울산시는 자원회수시설사업이 민간투자사업으로 확정됨에 따라 제3자 제안공고 후 우선협상 대상자를 지정하고 실시협약, 사업시행자 지정(안) 중앙민간투자심의위원회 심의 및 실시협약 체결, 환경영향평가 등을 거쳐 오는 2008년 6월 착공, 2010년 준공할 예정이다. <BR>
ICNweb 오현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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