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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텍크닉스, 한국 태양광 발전소 사업 본격진출

<P>세계 최대 태양광발전소 시공사인 독일 썬텍크닉스(대표: Hans-Martin Rueter)가 한국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BR><BR><IMG height=274 src="/wys/file_attach/1165973693suntech.jpg" width=350 align=left border=0>썬텍크닉스는 올해 한국에 현지법인 썬텍크닉스유한회사(대표: 김지훈)를 설립, 인천지역과 전남 무안에 국내 최대 규모의 1 메가와트급 태양광발전소 2기를 준공한데 이어 12월 중 서울 남서부에 1.2메가와트급 태양광발전소를 착공할 예정이다.<BR><BR>썬텍크닉스가 친환경 설계, 토목 및 건축 분야 전문업체인 한국코트렐과 함께 준공한 1메가와트 태양광발전소는 지난 9월부터 한국전력 자회사인 한국 남동발전㈜을 통해 인천 지방과 서울의 남서쪽에 전기를 공급하고 있다.<BR><BR>또 지난달 초에는 전남 무안에 최대출력 1메가와트급의 태양광 발전소를 준공, 성공적으로 전력망에 연결시켰다.<BR><BR>썬텍크닉스는 설계에서 전기연결까지 전 과정을 수행하는 턴키(Turn-Key, 일괄도급) 방식의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썬텍크닉스가 준공한 총 2메가와트의 발전 규모는 660 가구가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에너지를 생산한다.<BR><BR>썬텍크닉스는 메가와트급의 출력을 갖는 태양광 발전소를 단 6주만에 준공, 세계 태양광 발전소 건립의 새로운 표준을 세우기도 했다.<BR><BR>썬텍크닉스는 파트너인 한국코트렐과 함께 서울 남서쪽 지역에 최대출력 1.2메가와트의 태양발전소를 올해 말 착공할 계획이다.<BR><BR>태양광발전소에서 얻어진 2메가와트의 전력은 약1천5백톤의 이산화탄소를 줄일 수 있어 발전소 가동시 평균 3만톤의 이산화탄소를 줄일 수 있다. 태양광발전은 이산화탄소를 가장 적게 배출하는 친환경적인 대체에너지이다.<BR><BR>현재 20%의 시장 점유율로 이미 한국에서 일괄도급 방식 재생 에너지 시스템 공급 업계의 선두주자인 썬텍크닉스는 한국에서의 사업 확대를 위해 올해 서울에 법인을 설립했으며, 2007년에는 남부지방에 지사를 개설할 예정이다.<BR><BR>김지훈 썬텍크닉스 대표는 “한국의 신재생에너지 시장은 무한한 성장 잠재성을 갖고 있으며, 특히 대형 태양 에너지 설비를 전력망에 연결하는 사업의 전망이 높다 “라며, “썬텍크닉스가 그동안 전세계에서 수천 개가 넘는 태양 에너지 프로젝트를 통해 획득한 엔지니어링 노하우와 일괄도급 방식의 경험이 한국에서의 성공적인 사업 전개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 라고 밝혔다.<BR><BR>한국은 전세계에서 가장 매력적으로 성장하는 태양 에너지 시장 중에 하나로 손꼽힌다. 정부는 광물 자원이 부족한 국가로서 원유 수입의 의존성을 줄이고 신재생에너지의 개발 및 보급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2002년 ‘신재생에너지 개발ㆍ이용ㆍ보급촉진법’을 제정하였으며, 특히 태양광 발전량을 2004년 13메가와트에서 2012년에는 1,300메가와트까지 늘려 세계 3위의 태양광 산업 강국으로 부상하겠다는 야심찬 계획을 전개함에 따라 국내 태양광 발전 시장이 급속히 확대되고 있다.</P> <P>* 사진설명: 인천 영흥 태양열발전소 전경</P>
아이씨엔 김철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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