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IoT 기술 매거진 - 아이씨엔
Home » 미분류 » '박물관이 살아있다' 열쇠라면 다 좋아 ‘원숭이 덱스터’

'박물관이 살아있다' 열쇠라면 다 좋아 ‘원숭이 덱스터’

올 겨울, 초대형 액션 판타지 어드벤쳐 <박물관이 살아있다!>의 개성만점 캐릭터 군단이 등장한다. 이들은 역사 속의 실제 인물과는 달리 매력 넘치는 엉뚱한 행동들로 웃음을 유발한다. <박물관이 살아있다!> 속 캐릭터 열전, 그 다섯번째 주자는 열쇠라면 사족을 못쓰고 훔치려 드는 아프리카관의 흰목꼬리감기 원숭이 ‘덱스터’다!!<BR><BR>사람 골탕먹이기가 취미!! 열쇠 모으기는 부업?!<BR><BR>흰목꼬리감기 원숭이는 매우 영리한 원숭이 종으로 중부 및 남아메리카 대륙에 서식한다. 이들은 수십년 동안, 애완동물 역할을 했으며 천성적으로 장난끼가 많다. 뉴욕 자연사 박물관의 박제 원숭이 덱스터도 예외는 아니다. 낮에는 박제 원숭이로, 밤에는 장난끼 많은 실제 원숭이로 제 역할을 다한다. 게다가 밤만 되면 자신민의 취미에 열중하기도 한다. 바로 신참 야간 경비원 래리의 열쇠를 호시탐탐 노리는 것.<BR><BR>야간 경비원 근무 첫 날, 모든 것이 낯설기만 한 래리가 훈족을 피해 도착한 곳은 온갖 동물들이 모여있는 아프리카관. 그러나 그들도 살아난다는 것을 래리는 미처 생각지 못했다. 밀림의 맹수 사자와 코끼리, 타조 등 동물들이 래리에게 슬금슬금 모여오는 가운데 피할 곳을 찾던 래리는 쪽문을 발견하고 죽어라 달려간다. 가까스로 도착해 철문을 닫고 열쇠를 꺼내 잠그려는 찰나, 허리춤에 차고 있던 열쇠가 사라진다. 놀라서 두리번거리던 래리의 눈에 놀리듯 열쇠를 흔들며 매달려 있는 원숭이 덱스터가 보인다. 덱스터를 살살 달래서 열쇠를 받으려고 하지만, 열쇠를 돌려줄 것처럼 다가오더니 갑자기 래리의 코를 물고 안놔주는 덱스터. 덱스터와 래리의 좌충우돌 다툼기는 12월 21일(목) 전 세계 최초 개봉하는 <박물관이 살아있다!>에서 확인 할 수 있다.<BR><BR>매력만점의 캐릭터 동영상 공개로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초대형 액션 판타지 어드벤쳐 <박물관이 살아있다!>는 12월 21일 (목) 모두가 잠든 순간, 생생하게 살아 움직이는 박물관 전시품들의 기상천외한 스토리로 관객들에게 화려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ICNweb 오현서 기자

이달의 추천기사 - DHL


추천 뉴스

몰렉스, 오결합이나 시그널 전송 오류를 줄일 수 있는 VersaBlade의 공급 확대

한국몰렉스, VersaBlade 전선 대 전선 커넥터 시스템 공급 확대

냉장고, 세탁기, 난방, 환풍 기기와 같은 가전제품 및 HVAC 어플리케이션은 수많은 파워 및 시그널 커넥터를 ...

SH공사, '폐기물처리 모니터링시스템' 가동

<P>SH공사는 각종 개발사업의 공사현장에서 발생되는 폐기물 반출·관리의 전과정을 시스템으로 관리하고, 폐기물의 운반처리 과정을 모니터링 할 ...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hilsch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