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주행자동차 세미나
Home » 미분류 » 가을 낭만과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서울 도심의 거리

가을 낭만과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서울 도심의 거리

<FONT color=#000000>서울시 푸른도시국에서는 시민들이 생활권 주변의 가로에서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와 낭만을 즐길 수 있도록 서울 시내 곳곳을 ‘단풍과 낙엽의 거리’와 ‘열매의 거리’로 선정하여 10월 중순부터 한달 간 운영한다고 밝혔다.<BR><BR><IMG height=216 src="/wys/file_attach/1161308339iseo77794.jpg" width=350 align=left border=0>올해 10월 상순의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고 10월 중순의 기온은 평년보다 높으며,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맑은 날이 많고 일교차가 커서 평년에 비해 단풍이 빠를 것으로 예상되나 가을철 심한 가뭄으로 인해 색상이 선명하지는 못할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지방의 단풍은 10월 10일경 북한산의 첫 단풍을 시작으로 10월 23일경 절정에 이를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BR><BR>이에 따라 푸른도시국은 단풍과 낙엽이 아름다운 지역을 사전에 각 자치구로부터 추천받아 삼청동길 등 ‘단풍과 낙엽의 거리’ 53개소를 선정하고, 시민들이 낙엽을 밟으며 깊어가는 가을의 참맛을 느낄 수 있도록 선정된 노선위의 낙엽을 일정기간 쓸지 않고 자연 상태 그대로 유지할 예정이다.<BR><BR><IMG height=217 src="/wys/file_attach/1161308362iseo77792.jpg" width=350 align=right border=0>또한 이른 아침 햇빛을 받아 은처럼 우아하고 고운 은 억새와 해질 무렵 석양을 받아 빛나는 금 억새가 유명한 하늘공원의 억새밭길과 중랑천의 제방, 성북구 석관로, 양천구 안양천길 목동 중심축도로, 관악구 낙성대 길 및 단감길, 그리고 강동구 성내길 등 단풍뿐만 아니라 감, 모과와 같이 가을의 풍요로움을 느낄 수 있는 곳 8개소는 ‘열매의 거리’로 선정하여 운영할 계획이다.<BR><BR>공원녹지 100만평 늘리기 사업의 성과로 확보된 수많은 수목을바탕으로 2007년부터는 가로수, 공원뿐만 아니라 녹화사업으로 푸르러진 하천변과 벽면, 학교 숲과 민간부분의 아파트 숲까지 선정 대상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FONT> <BR>
오현서 기자

이달의 추천기사 - DHL


추천 뉴스

몰렉스, 오결합이나 시그널 전송 오류를 줄일 수 있는 VersaBlade의 공급 확대

한국몰렉스, VersaBlade 전선 대 전선 커넥터 시스템 공급 확대

냉장고, 세탁기, 난방, 환풍 기기와 같은 가전제품 및 HVAC 어플리케이션은 수많은 파워 및 시그널 커넥터를 ...

서울시, 한강에 떠있는 섬 관광지 조성키로

서울시에서는 한강르네상스 사업의 문화관광 기반 확충 일환으로 한강공원 반포지구 일대에 두바이의 팜아일랜드처럼 새로운 차원의 랜드마크(Landmark)형 ...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hilsch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