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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림 3. 이플랜 코그니어의 프로젝트 빌더 기능 영역을 통해 회로도를 자동으로 생성한다.
  • Microsoft와 로크웰 오토메이션에 제공하는 제조 분석 솔루션을 통해 Great Lakes Brewing은 수제 맥주 제조 장비 문제를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해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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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R의 한스 위머(Hans Wimmer)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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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an Cogineer, 클라우드로 향하다

그림 3. 이플랜 코그니어의 프로젝트 빌더 기능 영역을 통해 회로도를 자동으로 생성한다.

회로도 및 유체 동력 설계도 자동 생성 회로도 및 유체 동력 설계도를 자동으로 생성할 수 있는 이플랜 코그니어(EPLAN Cogineer)는 이제 클라우드로 영역을 확장했다. 세계 어느지역에서나 클라우드를 통해 손쉽게 데이터를 확보하는 것이 가능해진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 애저를 통해 더욱 안정적인 데이터 접속라인을 확보했다. 하노버 산업박람회(Hannover Messe)에서 첫 선을 보였던 Eplan Cogineer가 이제 Eplan Platform에 본격적인 구성요소로 합류하게 됐다. 회로도 및 유체 동력 설계도를 쉽고 빠르게 생성할 수 있는 Eplan Cogineer는 한층 더 강화된 자동화 기능을 제공한다. Eplan은 SPS IPC Drives 박람회에서 Eplan Cogineer의 첫 클라우드 응용 프로그램을 깜짝 공개한 바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애저(Microsoft Azure)를 기반으로 하는 Eplan Cogineer는 이제 클라우드 기반 엔지니어링 솔루션으로서의 부가가치 또한 제공하게 된다. 애저 기반 클라우드 통해 안정성 제공 이번에 새로 출시된 EPLAN Cogineer는 모든 면에서 자동화의 혁신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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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국내 경제 및 산업 전망

지멘스, Sinamics V20용 Smart Access 웹 서버 모듈

경제성장률 2.9%로 소폭 하락, 설비투자 하락세 뚜렷 세계경기의 고른 성장세가 2018년에도 이어지는 가운데, 국내 경제는 2017년보다 다소 하락해 성장률이 2.8%~2.9% 성장에 그칠 전망이다. 소비와 수출의 꾸준한 증가에도 투자가 큰 폭으로 둔화될 것이기 때문이다. 세계경제는 2017년 선진국과 신흥국의 고른 성장, 세계교역 회복 등에 힘입어 성장률 반등을 시현한데 이어 2018년에도 경기 확장세를 지속할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 유로존의 양적완화 출구전략 시행에 따른 금융불안 우 려가 제기되고 있으나, 저물가가 지속되고 있어 통화정책 정상화는 완만한 속도로 추진되고 주요 신흥국의 성장세 확대로 세계 GDP 성장률은 소폭 상승할 전망이다. 한편으로는 선진국 통화정책 정상화 속도에 대한 시장의 기대 변화와 신흥국의 자본유출 가능성, 각국의 부채 리스크, 고용 개선에도 정체된 실질임금 등의 구조적 문제는 세계경제의 불안요인으로 남아있다. 2017년 국내 경제성장률 3.0~3.2% 기대 2017년 국내경제는 수출, 설비투자 등의 회복으로 3.0% 성장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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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로다인 라이더, 언맨드솔루션과 국내 자율주행 자동차 시험한다

언맨드솔루션의 제주 자율주행자동차 주행 시험 모습

자율주행 차량용 3D 비전 시스템 분야 세계 선도적 기업인 벨로다인 라이더(Velodyne LiDAR Inc.)가 한국의 언맨드 솔루션(Unmanned Solution, 이하 ’UMS’)과 라이더(LiDAR)센서를 UMS의 포괄적 자율주행 기술 개발 프로그램에 통합하기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언맨드솔루션의 자율 프로그램은 도로용 자동차, 농업 장비, 로봇, 자율 시스템 통합을 포함한 광범위한 활동은 물론 자율 주행 및 로봇 기술을 공부하는 학생들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용 교육 플랫폼의 개발이 포함된다. 회사는 지금까지 벨로다인의 VLP-16, HDL-32 및 HDL-64 라이더 센서를 다양한 방식으로 더욱 잘 기획, 결합하고 탑재한 자율 주행 자동차 100대 이상을 한국에 보급했다. 언맨드솔루션은 테스트 인력이 증가함에 따라 도로 안전성을 새로운 차원으로 높이는 안전 시스템과 자율 주행 자동차를 위한 자동차 제어 및 센서 융합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웨이 웽(Wei Weng) 벨로다인 라이더 아시아지역 이사는 “UMS는 미래 엔지니어를 훈련시키는 교육 플랫폼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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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018

  • 19 1월

    현대자동차그룹-오로라, 자율주행 기술 협력체계 구축한다

    현대자동차그룹-오로라, 자율주행 기술 협력체계 구축한다

    양사 3년 내 업계 도달할 수 있는 최고 수준의 자율주행 상용화 목표 현대자동차그룹이 미국의 자율주행 전문 기업 오로라(Aurora)와 자율주행 기술을 공동 개발하기 위한 새로운 동맹을 구축했다. 양사는 2021년까지 스마트시티에서 레벨 4 수준(미국 자동차공학회(SAE) 기준)의 도심형 자율주행 시스템 상용화를 위해 공동의 노력을 펼치기로 했다. 현대자동차그룹과 오로라는 이번 협업에 이어 지속적인 기술 교류를 통해 전 세계 자율주행 기술을 한층 업그레이드 할 방침이다. 현대자동차그룹은 이러한 내용의 ’현대자동차그룹-오로라 프로젝트’ 가동 계획을 이달 8일(현지 시각) 열리는 CES(The International Consumer Electronics Show) 현대자동차 미디어 행사에서 연구개발총괄 담당 양웅철 부회장과 오로라의 크리스 엄슨(Chris Urmson) CEO가 공동 발표할 계획이다. 오로라는 ▲구글의 자율주행 기술 총책임자였던 크리스 엄슨 ▲테슬라의 오토파일럿 총괄 스털링 앤더슨(Sterling Anderson) 그리고 ▲우버의 인식기술 개발 담당 드류 배그넬(Drew Bagnell) 등 전 세계 자율주행 기술의 선구자들이 창립해 초창기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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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 1월

    Eplan Cogineer, 클라우드로 향하다

    그림 3. 이플랜 코그니어의 프로젝트 빌더 기능 영역을 통해 회로도를 자동으로 생성한다.

    회로도 및 유체 동력 설계도 자동 생성 회로도 및 유체 동력 설계도를 자동으로 생성할 수 있는 이플랜 코그니어(EPLAN Cogineer)는 이제 클라우드로 영역을 확장했다. 세계 어느지역에서나 클라우드를 통해 손쉽게 데이터를 확보하는 것이 가능해진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 애저를 통해 더욱 안정적인 데이터 접속라인을 확보했다. 하노버 산업박람회(Hannover Messe)에서 첫 선을 보였던 Eplan Cogineer가 이제 Eplan Platform에 본격적인 구성요소로 합류하게 됐다. 회로도 및 유체 동력 설계도를 쉽고 빠르게 생성할 수 있는 Eplan Cogineer는 한층 더 강화된 자동화 기능을 제공한다. Eplan은 SPS IPC Drives 박람회에서 Eplan Cogineer의 첫 클라우드 응용 프로그램을 깜짝 공개한 바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애저(Microsoft Azure)를 기반으로 하는 Eplan Cogineer는 이제 클라우드 기반 엔지니어링 솔루션으로서의 부가가치 또한 제공하게 된다. 애저 기반 클라우드 통해 안정성 제공 이번에 새로 출시된 EPLAN Cogineer는 모든 면에서 자동화의 혁신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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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 1월

    2018년 국내 경제 및 산업 전망

    지멘스, Sinamics V20용 Smart Access 웹 서버 모듈

    경제성장률 2.9%로 소폭 하락, 설비투자 하락세 뚜렷 세계경기의 고른 성장세가 2018년에도 이어지는 가운데, 국내 경제는 2017년보다 다소 하락해 성장률이 2.8%~2.9% 성장에 그칠 전망이다. 소비와 수출의 꾸준한 증가에도 투자가 큰 폭으로 둔화될 것이기 때문이다. 세계경제는 2017년 선진국과 신흥국의 고른 성장, 세계교역 회복 등에 힘입어 성장률 반등을 시현한데 이어 2018년에도 경기 확장세를 지속할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 유로존의 양적완화 출구전략 시행에 따른 금융불안 우 려가 제기되고 있으나, 저물가가 지속되고 있어 통화정책 정상화는 완만한 속도로 추진되고 주요 신흥국의 성장세 확대로 세계 GDP 성장률은 소폭 상승할 전망이다. 한편으로는 선진국 통화정책 정상화 속도에 대한 시장의 기대 변화와 신흥국의 자본유출 가능성, 각국의 부채 리스크, 고용 개선에도 정체된 실질임금 등의 구조적 문제는 세계경제의 불안요인으로 남아있다. 2017년 국내 경제성장률 3.0~3.2% 기대 2017년 국내경제는 수출, 설비투자 등의 회복으로 3.0% 성장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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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 1월

    벨로다인 라이더, 언맨드솔루션과 국내 자율주행 자동차 시험한다

    언맨드솔루션의 제주 자율주행자동차 주행 시험 모습

    자율주행 차량용 3D 비전 시스템 분야 세계 선도적 기업인 벨로다인 라이더(Velodyne LiDAR Inc.)가 한국의 언맨드 솔루션(Unmanned Solution, 이하 ’UMS’)과 라이더(LiDAR)센서를 UMS의 포괄적 자율주행 기술 개발 프로그램에 통합하기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언맨드솔루션의 자율 프로그램은 도로용 자동차, 농업 장비, 로봇, 자율 시스템 통합을 포함한 광범위한 활동은 물론 자율 주행 및 로봇 기술을 공부하는 학생들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용 교육 플랫폼의 개발이 포함된다. 회사는 지금까지 벨로다인의 VLP-16, HDL-32 및 HDL-64 라이더 센서를 다양한 방식으로 더욱 잘 기획, 결합하고 탑재한 자율 주행 자동차 100대 이상을 한국에 보급했다. 언맨드솔루션은 테스트 인력이 증가함에 따라 도로 안전성을 새로운 차원으로 높이는 안전 시스템과 자율 주행 자동차를 위한 자동차 제어 및 센서 융합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웨이 웽(Wei Weng) 벨로다인 라이더 아시아지역 이사는 “UMS는 미래 엔지니어를 훈련시키는 교육 플랫폼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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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 1월

    프로세스 플랜트에서의 IIoT 구현을 쉽게 만든다

    히사시 사사지마(Hisashi Sasajima), 필드컴그룹(FieldComm Group) 아태지역 디렉터

    FDI와 OPC UA간 딕셔너리 통일로 프로세스 플랜트 IIoT 구현한다 필드컴그룹(FieldComm Group)은 프로세스 자동화 분야 최대의 글로벌 비영리법인(협회) 조직이다. 필드컴그룹이 프로세스 자동화 분야 국제 표준으로 야심차게 추진중인 FDI(Field Device Integration)에 제어레벨의 OPC UA와의 유연한 상호연결을 위해 적극 나섰다. 필드컴그룹의 FDI와 OPC UA간의 딕셔너리 통일화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나선 것이다. 지난 12월 서울 광화문에서 개최된 ‘필드컴그룹 2017년 세미나’에서 필드컴그룹 아태지역 디렉터인 히사시 사사지마(Hisashi Sasajima)를 만났다. [편집자 주] IIoT(산업용 사물인터넷)에 대한 도입이 산업 각 분야에서 적극 추진되고 있다. 이는 전통적인 자동화 시스템 뿐만 아니라, 시스템을 쉽게 교체하는 것 자체가 쉽지 않은 프로세스 자동화 분야에서도 바람이 불고 있다. 프로세스 자동화의 IIoT를 위해서는 진동, 방폭, 화학 물질 및 보안 등 다양한 환경에서 핵심정보를 처리해야 하는 복잡한 요구사항을 먼저 해결해야 하는 과제가 있다. 이러한 복잡한 환경에 적합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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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 1월

    IoT 향한 컨넥티드 세계의 사이버 보안 혁신 방안

    키패드 보안

    인공지능(AI), 빅데이터로 사이버보안 지킨다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상황 인식 컴퓨팅과 같은 새로운 기술들과 사물 인터넷을 융합시켜 현재 컨넥티드 에코시스템을 둘러싼 보안 문제들을 해결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상황 인식 접근 제어를 통한 보편적인 보안은 현재 개발자들에 의해 한창 연구 중인 미래 분야 중 하나이다. 융합된 기술 역량들을 활용하는 것이 개발자들이 네트워크의 모든 노드에서 사용자 데이터를 정확히 분석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이에 컨넥티드 세계에서 적합한 상호운용성을 위해 사용자 애플리케이션과 유연성을 포함한 올인원 패키지 보안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고급분석 기능으로 커넥티드 세계의 보안문제 해결 프로스트 앤 설리번 한국 지사가 발표한 ‘컨넥티드 세계의 사이버 보안 혁신(Cybersecurity Innovations in the Connected World)’ 보고서는 사이버 보안 에코 시스템내 핵심 기술 개발 영역을 식별하고, 보안 및 기술 혁신, 과제, 주요 공격 대상과 표준화 활동, 보안을 강화한 협력에 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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