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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언, 62mm IGBT 모듈 출시

인피니언 62mm IGBT 모듈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코리아 대표이사 이승수)가 새로운 62mm IGBT 모듈을 출시한다. 검증된 62mm 패키지에 더 넓은 칩 면적과 개조된 DCB 서브스트레이트를 사용한 새로운 전력 모듈은 패키지 크기를 늘리지 않고서도 갈수록 높아지는 전력 밀도에 대한 요구를 충족한다. 1200V 블로킹 전압 모듈 제품은 드라이브, 태양광 인버터, 무정전 전원장치(UPS) 등의 애플리케이션에 적합하며, 1700V 블로킹 전압 모듈은 중전압 드라이브에 적합하다. 1200V 블로킹 전압 62mm 모듈은 600A의 최대 정격 전류를 제공한다. 1700V 블로킹 전압에서 최대 정격 전류는 500A이다. 이 패키지는 산업 표준 크기의 베이스 플레이트를 적용하고 있어 기존 디자인에 손쉽게 통합할 수 있고, 이들 모듈 제품은 높은 견고성과 신뢰성을 제공하는 검증된 IGBT4를 적용하고 있다. 아이씨엔 오윤경 기자 news@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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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esyn, 의료 및 산업 안전 승인 지능형 고출력 시스템 출시

아티슨 iHP 시리즈

아티슨(Artesyn Embedded Technologies)은 광범위한 의료 및 산업 분야용으로 설계되고 구성 가능한 지능형 고전력 시스템을 출시한다. 새롭게 출시하는 아티슨 iHP 시리즈는 프로그램 가능한 전압 또는 전류 공급원으로 정확도, 분해능 및안전성을 모두 지원하는 새로운 모듈형 전력 시스템이다. 아티슨에서 다양한 안전 승인을 취득하여 의료 장비에 절연 변압기가 필요하지 않다. iHP 전력 시스템은 산업안전 승인도 받았으며 반도체 처리 장비에 대한 SEMI F47 순간전압 강하 공차 기준도 충족한다. iHP 전력 시스템은 개발자 시스템에 아날로그 또는 디지털 인터페이스를 제공하여 CANbus, Ethernet 및 RS485를 포함하는 표준 통신 프로토콜을 지원한다. 디지털 제어기가 Artesyn의 고급 PowerPro 소프트웨어 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GUI)를 사용하여 하나 이상의 iHP 시스템에서 모든 기능을 제어 및 모니터링할 수 있다. PowerPro GUI에는 사용자가 자신의 프로세스 제어 루틴을 작성할 수 있는 그래픽 스크립트 작성 기능도 통합되어 있다. iHP 전력 시스템은 광범위한 부하에 대해 효율적인 역률 보정(PFC)과 낮은 총 고조파 왜곡(THD)을 제공한다. 또한 다중 위상 연속 모드 부스트 PFC 아키텍처를 사용하여 리플 전류 제거 기능을 제공함으로써 EMI를 낮추고 전해 콘덴서의 수명을 연장시킨다. 사용자가 단상 또는 3상 입력용으로 iHP 시스템을 구성할 수 있다. 또한, 신제품은 3 kW 단위 증분으로 최대 24 kW를 공급하며, 광범위한 전압 및 전류를 처리하는 다양한 플러그인 모듈을 사용하여 최대 8개의 출력을 구성할 수 있다. 아이씨엔 오승모 기자 oseam@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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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스마트공장 자동화 산업전 개막… 산업용 IoT 구현기술을 보다

오토메이션월드 게이트

스마트공장과 산업용 사물인터넷(Industrial IoT)의 기술 방향 제시 2017 오토메이션월드 + 스마트공장 엑스포, 3월 31일까지 코엑스 전시장 최근 각 산업분야에서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제4차 산업혁명의 기반설비인 제조업분야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에 대한 현주소를 알렬주는 ’2017 스마트공장엑스포+자동화산업전’이 오늘 개막한 가운데 오는 31일까지 사흘간 코엑스에서 열린다. 올해 전시회는 기존 오토메이션 월드 전시회에 스마트공장엑스포관을 C홀에 별도로 마련해 규모면에서 전년대비 40%나 확대됐다. 참가기업도 30% 늘어났다고 주최측은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제4차 산업혁명의 기반기술은 공장자동화를 중심으로 스마트센서, IIoT(산업용 사물인터넷), 산업용 소프트웨어, 머신비전, 모션제어, CPS, 빅데이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제품과 솔루션들이 출품되었다. 스마트공장엑스포관에는 글로벌 산업자동화 대표기업인 로크웰오토메이션과 지멘스가 대규모 부스로 참여했다. [사진. 지멘스 부스] 지멘스는 ’스마트공장으로 가는 길- 디지털 엔터프라이즈 추진(On the way to Smart Factory – Driving the Digital Enterprise)’을 주제로 내세웠다. 지멘스는 특히 지난 2015년 독일에서 첫선을 보였던 인더스트리 4.0(Industry 4.0)를 위한 스마트공장용 클라우드 플랫폼인 ’마인드스피어(MindSphere)’를 국내시장에 처음 선보였다. 이를 기반으로 지멘스는 전시 부스에서 독일 칼스루에(Karlsruhe)에 위치한 지멘스 데모 공장에 온라인으로 접속해 장비를 원격 제어하는 모습을 시연중이다. [사진. 로크웰오토메이션 부스] 로크웰오토메이션은 자동화 공장을 넘어 연결된 공장과 기업, 공급망을 아우르는 ‘커넥티드 엔터프라이즈(The Connected Enterprise)’를 모토로 제시하며 전시회에 참여했다. 특히 미국시장을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산업인터넷(Industrial Internet)에 기반한 산업용 사물인터넷(Industrial IoT)의 구현을 커넥티드 엔터프라이즈로 도출한다. 더욱이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빅데이터 및 분석, 보안, 네트워크, 모빌리티 등 최신 IT 기술과 자동화 기술 중심의 OT(제조운영기술)의 융합을 강조한다. 이 일환으로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IT 및 네트워크 분야 글로벌 기업 시스코를 비롯해 국내 기업 에스넷시스템과 함께 공장 전체를 아우르는 네트워크 보안 솔루션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 한화테크윈 부스] 국내기업에서는 삼성에서 한화그룹에 인수된 이후 사상 최대의 실적을 보이고 있는 한화테크윈이 제조산업 분야를 위해 야심차게 준비한 협동로봇 HCR-5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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